앱을 열지 않아도 수유, 기저귀, 잠이 기록돼요.
10월 출시 예정


잠금 화면에서 “시리야, 레비 잠들었어” 한마디면 바로 저장돼요. 비행기 모드에서도 말로 저장돼요.
잠금 화면에 기록 버튼을 한 번 추가해 두면, 누르는 순간 기록돼요. 홈 화면 위젯도 누르면 그 자리에서 저장돼요.

불을 켜지 않고 버튼 한 번으로 기록해요.
“몇 시에 시작했더라?” 할 일 없이,
“레비 수유 시작” 한마디면 타이머가 돌아요.
손이 더러워도 괜찮아요.
“레비 응가 쌌어.”
재우고 나와서 한마디로.
“레비 잠들었어.”
레비 수유 시작
레비 왼쪽 수유
레비 오른쪽으로 바꿔
레비 다 먹었어
레비 분유 100 먹었어
레비 분유 먹었어
레비 쉬했어
레비 응가 쌌어
레비 기저귀
레비 잠들었어
레비 재울게
레비 깼어
레비 수면 끝
레비 트림
앱을 열지 않아도 바로 기록돼요. 모든 문장은 “시리야,”로 시작해요.

켜 둔 타이머는 잠금 화면에 떠 있어요.
멈춤과 끝내기를 거기서 바로 눌러요.

기본은 저녁 8시부터 아침 7시까지 어둡게 바뀌고,
버튼 자리는 낮과 같아요.
몇 번 먹고 얼마나 잤는지 물어보시면 이걸 보여 드리세요. 1주, 2주, 1개월 중에 고르면 수유, 수면, 배변이 날짜별 표로 정리돼요.
가족에겐 카톡으로 오늘 요약을 보낼 수 있어요.


기록은 이 아이폰과 내 iCloud에만 저장되고, 언제든 파일로 내보낼 수 있어요.
iPhone iOS 17 이상, Apple Watch watchOS 10 이상에서 쓸 수 있어요.